| 일 | 월 | 화 | 수 | 목 | 금 | 토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2 | 3 | 4 | |||
| 5 | 6 | 7 | 8 | 9 | 10 | 11 |
| 12 | 13 | 14 | 15 | 16 | 17 | 18 |
| 19 | 20 | 21 | 22 | 23 | 24 | 25 |
| 26 | 27 | 28 | 29 | 30 |
- 게임개발
- NOAH: 2050일기
- 출시과정
- NOAH: 2050 개발일지
- NOAH개발일지
- 채용의나라
- DuetForte!일지
- DuetForte!
- noah:2050일기
- 넥토리얼
- NOAH: 2050
- 넥토리얼채용의나라
- 티스토리챌린지
- 게임개발일지
- 인디게임
- 넥슨
- 오블완
- NOAH참고자료
- 펀딩준비
- 출시준비
- Noah
- 게임출시
- 게임기획
- 크런치모드
- NOAH일기
- 게임개발일기
- NOAH:2050
- 맞춤법검사기
- NOAH:2050 개발일지
- 게임
- Today
- Total
이런저런 게임일지
2024.09.02. 정기회의. 우리 내일 포장해요. 본문
오늘 회의 (정기 + 기획) 빨리 끝났어요!
내일 저희 집에서 10시에 만나서 포장을 할 거거든요~!~!
이번 작업은 메신저 정리를 했는데요.
에디터에 없는 파일, 기획님 파일, 내가 수정했던 파일 3개를 띄워두고 한 번에 정리하는 걸 했어요.
진짜 세 개를 보면서 정리를 하려니까 꽤나 힘들더군요.
내용은 다 아는데, 눈이 힘들다고 해야 할까요?
파일명 저장 잘 못하진 않을까, 또 txt 파일로 저장되진 않을까 두려움에 떨며 완료하고 나니,
90개가 나왔습니다...
기획 회의해서 이제 95개? 정도로 늘어날 거예요.
이번 작업하며 스트레스 왕왕 받기...
내가 다른 걸로 바빠서 일정 못 맞춘 건데, 기획님이 아닌 내가 스트레스를 받냐고...
기획님께 빌었습니다. 이해해 주심에 감사를... 🙇♀️🙇♀️🙇♀️
저희 대면 회의는 9월 25일로 정했어요!
그래서 다음 주도 회의가 있어요.
대신 추석은 건너뛰기로 했습니다!
개발 일지가... 어쩌다 보니 꼬이게 될 것 같은데,
날짜 정리해서 다시 공지하면 되겠죠 뭐 🥲
기획은 Bad Girl
"왜 모른 척하세요? OO님 완전 배드 걸이시네?" - 아트
웃겨서 깔깔대면서 적어놨는데, 어디서 나온 건지 몰라요.
아무튼 배드 걸이십니다 저희 기획님.
신촌을 못 가서
"왜 이대역에 더 가까운데, 왜 이대가 아니라 신촌이지?" - 우체국을 보며 생각하는 나
"신촌을 못 가서! 우우~ 신촌을 못 가~" - 아트 BIC 노래 그 아트 맞습니다. 이 사람이에요.
"이거 박제되겠다." - 기획
"아아 박제 안돼~!"
하시다가 그래도 좀 괜찮았다~ 이러심

근데!? 기획 회의 페이지에도 박제가 되었어요...!
언급까지 해주셨는데 너무 웃긴 거.

와중에 '풉~~'에서 '푸하하~~'로 고치셨어요.
고민하다가 바꾸신 게 너무 웃김.
새로운 탐색 아이템! 의 레퍼런스
"제가 이걸 받았는데, 무슨 문제인지 다 네모예요." - 나
"네모의 꿈이다~" - 기획
그러더니 제대로 된 악보 받으시고 내일부터 연습하신다고,
"아 내가 치기엔 너무 어렵다" - 아트
뭐가 많이 붙어 있어서 어렵다고 하는 아트님까지
"악보 꾸미기해서 드려야겠네." - 나
"악꾸" - 아트
"굳이 할 필요 없을 듯요!?" - 기획
"헉 그런가요 그럼 중앙만 잘라서 줄까요?" - 나
"좋아요." - 기획
악보 하나로 저희가 이렇게 잘 놉니다.
너울이는 OO하게 생겼다!?
엔딩 일러스트를 마감하던 아트님의 폭탄 발언
"너울이 더럽게 생겼다." - 아트
"네에에에?!?!!!??" - 나
"너울아 듣지 마..." - 기획
"왤케 어렵게 생겼죠? 잘생기게 그리기 어렵당..." - 아트
다행히 더럽다가 아니라 어려운 거였어요.
"너울아 엄마 힘들다." - 아트
"너울아 엄마 힘들대" - 나
너울이 마상 받는 중" - 기획
"너울이 넘 오랜만에 그려서 그런 거 아녜요?" - 나
"그런 것 같기두..." - 아트
새결아 니가 내 개그콘서트야
애들 스크립트에 웃긴 것도 있고, 이걸로 드립을 가끔씩 치다 보니까
진중해야 하는 곳에서도 웃긴 상황이 발생하곤 하는데요.
"너울이 왜 이렇게 웃기지?" - 아트
"왜요 예쁜데? 그리고 귀여움" - 나
"저희 다들 애들을 귀엽고 하찮게 보고 있어요." - 기획
아트님은 너울이 미니어처를 그리시곤
"씅내는 너울이 우리 눈엔 이 정도..." - 아트
"ㅋㅋㅋ 진짜요" - 기획 둘
그래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
"근데 이러다 새결 일러스트 그리면, 진짜 웃겨서 못 할 것 같아요." - 아트
"안 돼~" - 기획
"새결아 니가 내 개그콘서트야" - 아트
아무튼 내일 일찍 만나기로 해서 일찍 잘 거예요~!
비록 전 늦게 잤지만, 다들 일찍 파했어요.
진짜 12시 전에 파한 거 넘넘넘 대단해~ 기특해~
'NOAH: 2050 > NOAH의 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024.09.25. 대면회의. 계획 수립, 이대로만 되면 완벽! (5) | 2024.10.08 |
|---|---|
| 2024.09.09. 정기회의. 일주일 만이죠? (3) | 2024.09.10 |
| 2024.08.20. 정기회의. 드디어! 발주 완료!!! (0) | 2024.08.21 |
| 2024.08.05. 정기회의. 너 오늘 몇 시에 잘 거야?! (0) | 2024.08.06 |
| 2024.07.29. 기획회의. 지각이다 지각. 대 지 각. (1) | 2024.08.03 |